미국의 경제가 안정되고 있지만 실업률은 한동안 계속 높아질 수 있다고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이 말했습니다. 

가이트너 장관은 18일 워싱턴에서 가진 연설에서 신용시장 상황이 개선되는 등 경제에 많은 긍정적인 신호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가이트너 장관은 그러나 고용 상황은 다른 경제 사안들의 진전에 비해 저조하다며 실업률이 줄어드는 데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