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백악관에서 취임후 첫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네탄야후총리에게 팔레스타인과의 평화를 중대하게 진전시킬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해결을  며칠,  몇 주, 또는 여러 달 안에  진전시킬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모든 나라는 과거 합의했던 모든 의무요건을 반드시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 지역 내 정착촌 건설 중단 등 어려운 절차를 반드시 밟아야 하며 가자 지구 내 인도주의 상황에 대해서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