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계속 핵무기를 추구할 경우 국제 제재보다 훨씬 강력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 핵무장한 이란은 이스라엘과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대한 위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러나 자신은 논란 많은 이란의 핵 활동을 중단시키기 위한 노력에 인위적인 시한을 설정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란을 유구한 역사와 잠재성을 가진 나라라고 호칭하며, 핵무기 제조가 이란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계속 설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