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신종 A-H1N1 독감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30개 나라에서 5천2백 건을 넘어섰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핀란드와 태국이 처음으로 신종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고 확인했습니다.

두 나라 보건 당국은 환자들이 신종 A-H1N1바이러스 감염 사태의 진원지인 멕시코를 최근 여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쿠바도 11일 국내 첫 감염 사례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