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중국과 경제관계를 강화하기를 바라며 영국의 일자리 수천 개가 중국과의 관계에 달려 있다고 영국의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달링 재무장관은 오늘자 영국의 타임즈 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영국은 중국을 더 깊게 이해하기를 바라며, 두 나라가 서로 무역과 투자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달링 장관은 사업 대상지로서 중국의 잠재력은 엄청나다며, 유럽 국가들 가운데 중국에 투자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영국이 이런 혜택을 입을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달링 장관은 오늘 영국 런던에서 중국의 왕치산 부총리와 경제회담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