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다음 달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의 후보로 등록하고, 재선에 도전할 것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같은 보수파인 모센 레자이 전 혁명수비대 사령관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밖에 미르 호세인 무사비 전 총리와 온건파 성직자인 메디 카루비 전 국회의장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