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7일 군에 무장분자와 테러분자를 제거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파키스탄 육군 전투기는 북서부 지방 스왓 계곡에서 무장단체 탈레반 의심세력의 기지에 계속 폭탄을 투하하고 있습니다.

유수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총리는 7일 TV 연설을 통해 파키스탄이 극단주의자들에 대항해 단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길라니 총리는 국제사회가 교전으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지원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탈레반과의 평화 협정이 무산된 이후 파키스탄 정부군이 공격을 늘리면서 스왓 계곡 인근에서는 수 천명의 민간인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