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독감의 전염이 임박한 가운데 세계 각 국 보건 당국은 H1N1 A형 독감, 돼지독감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돼지 사육 농장들의 항의가 잇따름에 따라 당초 ‘돼지독감’으로 알려진 H1N1 을 ‘A 형 독감’으로 명명한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게시했습니다.

돼지독감이 중대한 공공 건강 문제로 확인되면서 신종 돼지 독감 바이러스로 수천 명이 아프며, 사망 추정자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H1N1으로 새롭게 이름이 바뀐 돼지독감 위험수위 단계를 5단계까지  격상했습니다. 이는 확인된 전염병 보다 한 단계 낮은 것입니다.

돼지독감 감염자 수가 가장 많은 멕시코는 돼지독감 바이러스의 정확한 감염 범위와 악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보건 당국은 지금까지 1백 명으로부터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을 확인했으며, 그 가운데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에서는 지금까지 이보다 수십명 더 많은 사람이 돼지독감 새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