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미국은 시리아와 대화를 시작하는 가운데 레바논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미셸 슐레이만 레바논 대통령을 만나고 난 후, 바논의 온건파 목소리들에 대한 미국의 지지가 계속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미국은 레바논이나 레바논 국민들에게 손해가 되는 그 어떤 협정도 시리아와 맺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또한, 레바논에서 위협이나 폭력, 외부세력의 간섭 없는 공정한 선거를 촉구했습니다.레바논은 6월7일 총선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