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25일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지출을 줄이고 정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계획의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장기간에 걸친 번영을 위해 기반을 닦길 희망한다며, 국가 재정상의 기강은 이런 기반을 세우는 기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떻게 지출할 것인지 확인 된 후에만 수급권이나 세금을 요하는 이른바 PAYGO 부담가능한도 조항을 제정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국가 기관들이 지출을 줄일 경우 혜택을 주는 방안도 설명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정부와 개인 사업체가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들에 대해 논의할 포럼을 올 해안에 개최할 것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