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북부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2명이 숨졌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경찰 당국은 이번 공격이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70 km 정도 떨어진 두루이야에서 22일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다른 무장괴한들이 북부 모술시에서 쿠르드족 치안군을 겨냥한 두 건의 폭탄 공격을 시도했으나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