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규모 금융투자기업인 JP 모르간 체이스는 16일 올해 첫 3개월간 1-4분기에 21억 달러의 순익을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나온 실적보다 낮은 것이지만, 분석가들의 기대치보다 높은 것입니다.

앞서, 다른 두 금융투자회사인 골드만 삭스와 웰스 파고도 높은 실적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제 2의 쇼핑센터  연쇄기업인 제너럴 그로우스 프로펄티스는 파산보호 신청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