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경찰은 탈레반 무장 분자들이 이웃 아프가니스탄 주둔 연합군을 위해 시멘트를 실은 10대 가량의 트럭에 불을 질렀다고 전했습니다.

당국자들은 이들 트럭은 파키스탄 서북부 페샤와르 부근 종착역에 주차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12일 일찍 이 현장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현지발 보도들은 이 공격으로 여러 경비원들과 트럭 운전기사들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또다른 소식으로 6달 전 카라치에서 납치됐던 파키스탄의 영화제작자 사티쉬 아난드 씨가  몸값이 지불된 뒤11일 풀려났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