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무부는 팔레스타인에 양보하는 것은 더 많은 전쟁을 불러일으킬 뿐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신임 외무부 장관은 1일, 이스라엘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이 중재한 2007년 평화정착 방안에 구속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보다는 2003년도 분쟁해법에 구속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리베르만 장관이 어떤 기준으로 두 해법을 구분했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두 해법 모두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07년 아나폴리스 중동평화 국제회의에서 채택된 평화정착 방안은, 폭력 중단과 함께 특히 이스라엘에 유대인 정착촌 활동 모두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2003년 평화해법을 회생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