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당국은 쿠르드족 애도자들을 겨냥한 23일 폭탄 테러 사망자 수가 27명으로 늘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당국은 또 50명 이상이 23일 바그다드 북동부 디얄라 지방 다종족 지역인 잘랄라 시에서 발생한 테러로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잘랄라 시는 이라크 북부 쿠르드 족 자치 지역과 바그다드의 아랍계 주도 정부가 통치하는 이라크 나머지 부분의 국경에 위치해 있습니다. 국경 지역에서는 쿠르드 족과 아랍계 간의 긴장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