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드에 있는 경찰서를 겨냥한 자살폭탄으로 23일, 폭발 범과 경찰관 한 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의 경찰관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파키스탄 관계관들은, 자살폭탄범이 폭발물을 터뜨리기 전 경찰관들이 그를 저지하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폭탄 공격을 받은 건물은, 경찰의 특별 조사 지국으로 범죄자들이 심문을 받고 사건이 최종 평가되는 곳입니다.

이번 폭탄 공격은, 파키스탄의 아시프 알리 자르다이 대통령이 영국과 미국에 자국 내 테러 소탕을 위해 도움을 달라고 호소한 지 몇 시간 만에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