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동부에서 23일, 자살 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25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이라크 관계관들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자살폭탄 공격자가 여러 인종집단이 거주하는 디얄라 주, 잘라울라 마을의 장례식을 표적으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또, 이 날 앞서 바그다드 서쪽에서 폭탄 폭발로 적어도 8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