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각료들에 대한 불신임안이 21일 태국 하원에서 부결됐습니다.

축출된 탁신 치나왓 전총리를 지지하는 야당 푸에아타이 당은 아피시트 웨차치와 총리와 여러명의 각료들을 부패와 국정수행을 문제 삼아 하원에 불신임안을 제출했었습니다.

푸에아타이당은 이틀 간의 논쟁 끝에 여러 건의 불신임안을 제출했지만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모두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