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보안군이 북서부 아프가니스탄 국경지역에서 무장세력 전투원 35명을 사살했다고 보안군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보안군 관리들은 페샤와르시 남부의 다라 아담 켈 지역에서 감행한 이틀간의 작전으로 보안군 병사 3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관리들은 파키스탄 병력이 무장세력의 은신처를 파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의 일부 부족 지도자들과 파키스탄 정부 관리들이 외국인 전투원에게 은신처 제공을 중단하는 계획에 합의했습니다.

파키스탄 관리들은 정부와 마몬드 부족 지도자들이 28개 항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