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의 용광로라 불리는 미국내 다양한 민족들을 만나보는 시간, 미국 속의 지구촌 입니다. 오늘도 김현숙 기자 나와 있습니다.

(문):김현숙 기자, 오늘도 이 라오스인들의 얘기 계속해 주실거죠?

(답) 그렇습니다. 오늘은 라오스 이민 일세대들의 못다한 이야기와 미국 사회에 완전히 동화돼 살면서도, 부모들의 모국인 라오스를 위해서 봉사하고자 하는 2세대들의 얘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