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는 11개 회사들을, 대량살상무기 확산을 도운 한  이란은행의 위장회사들로 지목했습니다.

재무부는 3일, 미국 국민은 이란과 케이먼 군도, 두바이에 있는 이 11개 회사들과 거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이 회사들이 대량살상무기 확산에 관여한 것으로 잘 알려진 이란의 멜리은행을 위해 돈을 보냈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