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달 국내 신차 판매대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일본 자동차판매협회 연합회는 지난달 국내 신차 판매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4% 감소해 21만 8천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의 신차 판매 대수는 7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일본의 자동차 수출도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주요 수출시장이 경기침체에 빠짐에 따라 최근 몇 달 동안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