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마무드 모하메드 이라크 내무장관은 정유 탱크와 트럭, 또 그 기사들에 대한 일련의 공격 배후에 있던 테러지도자를 체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모하메드 이라크 내무장관은, 일명 석유장관이라고 불리는 이라크내 알카에다를 28일 다이얄라 지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또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의심되는 10명의 용의자도 함께 체포해 감금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만주르 지역에서는 한 명의 고위 경찰관을 포함한 두 명이 폭탄 공격으로 목숨을 잃고 9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