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해 4/4분기 경제성장률이 1982년 이후 가장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상무부는 2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의  지난해말, 사사분기 국내총생산(GDP)이 6.2%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제분석가들은 앞서 소비와 수출감소로 4분기 GDP가 3.8%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