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의회에 제출한 3조 달러 규모의 새 예산은 미국이 당면한 가장 시급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2010 새 회계연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2009 회계연도의 재정 적자가 1조 7천 5백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26일 백악관에서 가진 행사에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투입될 예산 규모를 새 예산안에서 분명히 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