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는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미국 상원의원을 방문해 미국과 오랫동안 계속된 긴장 관계를 개선하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관영 SANA 통신은 아사드 대통령이 벤자민 카딘 미국 상원의원과의 회담에서 양국 간 관계와 대화를 발전시키는 것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 가디언 신문에 따르면 아사드 대통령은 또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조만간 시리아를 지원하기 위해 대사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