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최소한 40명의 목숨을 앗아간 자살폭탄 공격과 지난 며칠 동안에  발생한 유사한 공격들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반 사무총장은 성명을 발표하고, 바그다드남쪽에서 13일에 발생한 시아파 순례객들을 겨냥한 공격과 그밖의 다른 민간인들에 대한  공격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같은 공격은 어떤 정치적 또는 종교적 대의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반총장은 말했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이스칸다리야 마을에서 순례자들을 위한 천막 안에서 한 여성이 자폭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 희생자들은 부녀자와 어린이들이라고 조사관들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