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상원에대해  정부가 제출한 경기 부양책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하며 “협상을 위한 시간은 지났으며 이제는 행동을 취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수많은 일자리가 줄어들고 실업수당 신청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최근의 경제 위기는 가정과 기업에 “재앙”으로 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5일 워싱턴에서 9천억 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옹호하며, 현재 미국이 필요로 하는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경기부양책이 3백만에 달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구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상원의 공화당 의원들은 경기부양책의 과도한 재정 지출을 공격하는 한편, 세금 감면의 규모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상원은 현재 오바마 정부의 경기부양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최종 투표는 빠르면 오늘 5일중에도 실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