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세계 최초로 온실가스 배출을 관측할 인공위성을 발사했습니다.

이 인공위성은 오늘 일본 남부의 타네가시마 섬에서 발사된 로켓에 실린 8개 인공위성 가운데 하나입니다. 온실가스 관측 인공위성의 이름은 이부키로  호흡이라는 뜻입니다.

이부키는 전세계 5만6천 곳의 이산화탄소와 메탄 가스의 농도를 측정해 자료를 전송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