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을 기록한 서구 금융기관들이 늘어나자, 아시아의 주요 증시가 21일 급락했습니다.

홍콩의 항생 지수는 3% 가까이 폭락해 지수 1만2천584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일본의 니케이 지수도 2% 내려 앉아 7주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증시 관계자들은 투자자들이 세계 금융위기의 현실에 더 골몰하고 있어, 전날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도 증시를 부양시키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