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데이비드 밀리반드 외무장관은 지난 해 11월 인도의 뭄바이 테러 사건을 주모한 무장용의자들을 신속히 소탕할 것을 파키스탄에 촉구했습니다.

밀리바드 장관은 16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연설을 행하고,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은 더 신속하게 테러 조직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고 이들 단체들을 조사해야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밀리반드 장관은 또 파키스탄의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대통령과 다른 관리들을 만났습니다.

말리반드 장관은 파키스탄은 무장 용의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뭄바이 테러 공격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71명을 구금했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관리들은 밀리반드 장관에게 파키스탄은 조사를 계속할 결의로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