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부가 미국을 유해로부터 보호하고 미군이 21세기 위협을 더욱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13일 열린 임기 마지막 각료회의에서, 부시 대통령은 행정부가 훌륭하고 건실한 업적을 이뤘다고 평가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대단한 성취감을 가지고 워싱턴을 떠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부가 자유 증진에 힘썼다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노력 덕에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5천 만 명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