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헬기의 지원을 받은 이스라엘의 지상군 병력이 가자 지구 깊숙이 진격함에 따라 팔레스타인 영토는 사실상 절반으로 나뉘어진 상태입니다.

의료진들은 4일 이스라엘 군과 하마스 무장분자들이 거리들에서 교전을 벌이는 가운데 대부분 민간인들인 팔레스타인 인 3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이번 가자 지구 공격에서 처음으로 이스라엘 병사 한 명이 사망했음을 확인하면서 30명의 병사들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의 시몬 페레스 대통령은 4일 미국의 한 텔레비전 방송과의 회견에서 이스라엘 정부는 가자 지구를 재 점령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향한 하마스의 로켓포 공격을 중단시키기 원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마스 무장분자들은 이스라엘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4일 로켓포 30여 개를 발사하면서 이스라엘 남부 지역에 대한 공격을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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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i ground forces backed by helicopter gunships have pushed deep into the Gaza Strip, effectively cutting the coastal Palestinian territory in half.

Medics say more than 30 Palestinians, mostly civilians, have been killed today (Sunday) as Israeli forces and Hamas militants fight in the streets.

The Israeli army confirmed the first death of a soldier in the Gaza offensive. It also said 30 of its soldiers have been wounded.

Israeli President Shimon Peres said in a televised interview (on ABC's "This Week with George Stephanopoulos") that Israel does not want to reoccupy the Gaza Strip. He said his government only wants to stop Hamas's rocket fire into Israel.

The Israeli military said its warplanes targeted more than 15 sites today, including rocket launching areas and smuggling tunnels.

Despite the Israeli offensive, Hamas militants continue to fire rockets into Israel, with more than 30 rockets striking southern Israel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