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009년, 미국에서 1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험에 처했다는 보고서에 나왔습니다.

고용관련 회사인 첼린저는 보고서에서 소비자와 사업주들의 소비 위축으로 내년에 백 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미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다소 걸린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중앙은행은 자국의 경제불황에 맞서 또다시 주요 금리를 인하하고, 은행들의 보유 자금 한도도 낮췄습니다. 이 같은 조치들은 사업주들이 사업 확장과 고용에 필요한 대출을 쉽고 값싸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경제 불황은 일본의 토요타 자동차에도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토요타는 경영 손익에서 사상 처음으로 적자를 낼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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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lowing global economy is hurting even China's usually strong growth, and the central bank cut the key interest rate again today (Monday) to give it a boost.

Recessions in some of China's trading partners -- the United States, Europe, and Japan -- are cutting demand for the exports that fuel much of China's economy.

So the Bank of China made the fifth interest rate cut in just three months, and also cut the amount of money banks must keep in reserve. The actions make more money available for lending and cut the cost of borrowing in the hope that businesses will use loans to expand operations and hire people.

The slowing economy is also hurting Japan's Toyota Motor Company, which forecast its first-ever operating l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