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은 세계 인권의 날 60주년이었습니다. 60년 전인 1948년 12월 10일 유엔총회는 세계 인권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세계 인권선언문은, 선진국이건 개발 도상국이건, 크고 작은 모든 나라에서 인종과 문화, 종교적 배경을 초월해 모든 남녀시민들의 환호를 받고 있는다고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말했습니다. 세계 인권선언문은 다양한 형태의 인간성을 포용하는 가운데, 정치적, 인종적 차이와 국가적 경계선을 초월한다고 라이스장관은 강조했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지구촌 곳곳에서는 세계 인권선언문에 담겨있는 여러 권리들이 놀랄 만큼 신장되면서 민주주의가 파급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러 나라 정부들에 의해 기본적 자유를 거부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수억명에 달한다는 사실에 숙연해 진다고 라이스장관은 말했습니다.

세계 인권의 날과 세계 인권주간 경축행사의 하나로, 라이스장관은 아프리카나라, 짐바베주재, 제임즈 맥기대사와 스리랑카주재, 미국 대사관의 마이클 디타르 정무참사에게 인권과 민주주의 신장을 위해 적극 외교적 노력을 편 공로를 인정해 특별 상을 수여했습니다. 라이스장관은 또 러시아출신의 용기있는 독자적 언론인이자 작가이고 래디오방송 토크 쇼 진행자인 '율리아 라타이니나'씨 에게도 연례 '자유 수호 상'을 수여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독재적인 추세가 대두하고 있음이 분명하다며 라이스장관은 언론에 대한 통제와 압력을 가중하려는 심히 우려할 만한 노력이 목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독자적 언론기관에 종사하는 언론인들은 난폭하고 때로 치명적인 공격에 희생되고 있습니다. 그런 공격을 자행한 자들의 대부분은 아직도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잉구 세티아' 공화국에서 야당 웹사이트 편집인이 경찰에 구금당해 있던중 피살되었습니다. 11월에는 '킴카이'에서 발행되는 독자적 신문의 편집장이 잔혹하게 피습당했습니다. 이 신문은 환경상의 여러가지 훼손들을 폭로했습니다. 일부 소식통들에 따르면, 지난 1992년이래 러시아에서는 많으면 300명의 언론인들이 살해되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는 언론인들에 대한 박해가 가장심한 세계 제 3위의 나라라는 오명을 입게 되었습니다. 라이스장관은 '라타이니나'기자의 특출한 용감성을 찬양했습니다. 자율적인 검열이나 강요된 침묵이 가중되는 가운데 궁지에 몰려 있는 동료 언론인들을 변호해 비판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라이스장관은 말했습니다.

'율리아 라타이니나'기자는 세계 인권선언의 정신을 대표합니다. 그 선언문은 모든 사람의 가슴속에 도사리는 자유를 희구하는 열망에 직접 호소한다고 라이스장관은 강조했습니다. ***

엠씨: 미국정부의 견해를 반영한 논평이었습니다. 오늘 논평에 대해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Editorials, Voice of America, Washington D.C. 20237 U.S.A.로 한글이나 영문으로 편지를 보내시면 됩니다. 팩스나 이메일을 이용하셔도 되는데, 이메일을 보내실 웹사이트 주소는, www.ibb.gov/editorials이고, 팩스 번호는 202- 619-1043입니다.

12월 10일은 세계 인권의 날 60주년이었습니다. 60년 전인 1948년 12월 10일 유엔총회는 세계 인권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세계 인권선언문은, 선진국이건 개발 도상국이건, 크고 작은 모든 나라에서 인종과 문화, 종교적 배경을 초월해 모든 남녀시민들의 환호를 받고 있는다고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말했습니다. 세계 인권선언문은 다양한 형태의 인간성을 포용하는 가운데, 정치적, 인종적 차이와 국가적 경계선을 초월한다고 라이스장관은 강조했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지구촌 곳곳에서는 세계 인권선언문에 담겨있는 여러 권리들이 놀랄 만큼 신장되면서 민주주의가 파급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러 나라 정부들에 의해 기본적 자유를 거부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수억명에 달한다는 사실에 숙연해 진다고 라이스장관은 말했습니다.

세계 인권의 날과 세계 인권주간 경축행사의 하나로, 라이스장관은 아프리카나라, 짐바베주재, 제임즈 맥기대사와 스리랑카주재, 미국 대사관의 마이클 디타르 정무참사에게 인권과 민주주의 신장을 위해 적극 외교적 노력을 편 공로를 인정해 특별 상을 수여했습니다. 라이스장관은 또 러시아출신의 용기있는 독자적 언론인이자 작가이고 래디오방송 토크 쇼 진행자인 '율리아 라타이니나'씨 에게도 연례 '자유 수호 상'을 수여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독재적인 추세가 대두하고 있음이 분명하다며 라이스장관은 언론에 대한 통제와 압력을 가중하려는 심히 우려할 만한 노력이 목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독자적 언론기관에 종사하는 언론인들은 난폭하고 때로 치명적인 공격에 희생되고 있습니다. 그런 공격을 자행한 자들의 대부분은 아직도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잉구 세티아' 공화국에서 야당 웹사이트 편집인이 경찰에 구금당해 있던중 피살되었습니다. 11월에는 '킴카이'에서 발행되는 독자적 신문의 편집장이 잔혹하게 피습당했습니다. 이 신문은 환경상의 여러가지 훼손들을 폭로했습니다. 일부 소식통들에 따르면, 지난 1992년이래 러시아에서는 많으면 300명의 언론인들이 살해되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는 언론인들에 대한 박해가 가장심한 세계 제 3위의 나라라는 오명을 입게 되었습니다. 라이스장관은 '라타이니나'기자의 특출한 용감성을 찬양했습니다. 자율적인 검열이나 강요된 침묵이 가중되는 가운데 궁지에 몰려 있는 동료 언론인들을 변호해 비판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라이스장관은 말했습니다.

'율리아 라타이니나'기자는 세계 인권선언의 정신을 대표합니다. 그 선언문은 모든 사람의 가슴속에 도사리는 자유를 희구하는 열망에 직접 호소한다고 라이스장관은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