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마르티 아티사리 씨가 현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조약 체결에 진전이 없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5일 스웨덴 공영라디오와 가진 회견에서 아티사리 씨는 양자간 갈등을 해결하려는 정치적인 의지가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아티사리 씨는 또, 새로 뽑힐 미국의 대통령은 임기의 첫 해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을 해결하는 데 보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핀란드의 전직 대통령인 마르티 아티사르 씨는 전세계의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조약을 체결키 위해 광범위한 노력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부시 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기 전 평화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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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ormer ally of Philippines President Gloria Arroyo said today (Saturday)he would testify against her in an impeachment complaint.

Jose de Venecia had served as Speak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until his son testified in a case linking Ms. Arroyo's husband to a corruption case. Venecia fell out of favor with the president and was later replaced as speaker.

Opposition groups filed a 97-page complaint with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Monday accusing President Arroyo of corruption and human rights violations contained in previous complaints.

But even some of those who filed the latest complaint concede they are short of support needed in the House to send the latest complaint to the Senate.

Ms. Arroyo has survived three previous impeachment complaints and three coup attemp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