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2차 경기부양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너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은 21일 부시 대통령은 좋은 제안에 모두 귀를 기울이겠지만,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새로운 제안은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소매 판매는 올해 초 소비자들에게 제공된 수 천만 달러의 세금환급직후 크게증가했었습니다.

한편 전세계 투자자들은 세계경제를 부양시키고 경색된 신용 시장을 회복하기 위해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는 좀 더 최근의 신호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 은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돕기위해 기업어음들을 사들일 것이라고 발표한 반면, 일본은 채무로 어려움에 처한 자국의 은행들에 공적 자금을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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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President George Bush will not press ahead with a second economic stimulus package, despite suggestions it could stop the country from sliding into a prolonged slowdown.

A White House spokeswoman (Dana Perino)says (today/Tuesday)the president is open to all good ideas, but that officials have not seen any new proposals that would give the economy a boost.

U.S. retails sales rose strongly earlier this year, after the U.S. issued tens of millions of tax rebate checks to consumers.

Meanwhile, investors around the world are looking for signs more recent measures to boost the global economy and ease stalled credit markets are helping.

Earlier today, Japan said it is prepared to inject public funds into debt-laden banks, while the U.S. central bank said it will start buying commercial paper to help struggling companies.

Many companies rely on commercial paper, the written promises to repay loans, to pay workers and buy suppl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