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융 위기에 한국 서민들의 가계 경제에 잿빛이 가득해졌습니다.

지난 7일 한국의 통계청이 발표한 9월 소비자 전망조사를 보면,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치가 8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서민들의 가계는 10년 전 IMF 구제금융시절 이후 가장 힘들어졌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기대도 그리 밝지는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흔들리는 세계 금융위기에 얼어붙어 버린 한국 서민들의 경제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