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리 방송을 애청하시는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워싱턴 매거진, 노시창입니다.

지난 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한국의 한 방송사가 한국과 일본, 미국의 평범한 가정을 대상으로 중국산 제품 없이 생활해보는 프로그램을 방송했는데요. 한국의 가정에서는 비 오는 날 우산이 없어서 비닐을 쓰고 다녀야 했고요..일본에서는 전등이 없이 깜깜한 집에서 신발 없이 지내더군요.  

또 미국의 가정에서는 커피를 내리는 것 같은 간단한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없어서 주부인 엄마가 아침부터 커피를 사러 나가고.. 문구용품이나 장난감도 구할 수 없어서 한바탕 난리가 나는 모습을 봤는데요. 그만큼 중국산 제품은 전세계인들의 일상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죠. 중국산 제품은 값이 싸면서 종류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지만그 반면에 품질을 보장하기가 어렵다는 그런 단점도 있습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중국산 멜라민 분유 파동을 보면서...

 

 

오디오 듣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