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쫓는 이민자들의 얘기를 전해드리는 '나의 아메리칸 드림' 시간입니다. 30여년 전 미국 땅을 밟은 뒤 접시 닦기부터 시작해서 수 십 개의 일자리를 거쳐 지금은 미국 전역에 있는 2천여 개의 골프장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꿈을 향해 첫 발을 내딛은 이시준 씨의 얘기, 지난 주에 전해드렸는데요? 이시준 씨의 파란만장한 삶에 관한 얘기 이번 주에도 계속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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