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미국 남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구스타브 소식 들으셨죠? 구스타브가 할퀴고 자리의 무너진 건물과 물에 잠긴 도로, 뿌리 뽑힌 가로수들이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이런 엄청난 피해로 뉴올리언스 주민들은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긴 하지만, 3 전 1836명이 목숨을 잃은 카트리나 사태와 비교하면 이번 구스타브는 7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그쳤습니다. 바로 당국과 주민들의 유비무환 대처로 피해를 크게 줄일 있었던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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