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마다 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워싱턴 초대석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북한 자유를 위한 미주한인교회연합(KCC) 의장을 맡고 있는 손인식 목사입니다.

KCC 동안 중국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와 보호를 촉구하며  백성을 가게 하라”(Let My People Go) 운동을 펼쳐왔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전에 중국 모든 탈북자들을 원하는 곳으로 가게 하라는 대대적인 운동이었는데요.  중국 정부는 그러나 올림픽 직전까지도 탈북자들을 계속 강제 북송하며 이를 거부했습니다. 손인식 의장으로부터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오디오 듣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