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타일이 깨져서 바꿔야 할 때도 있고, 페인트칠을 다시 해야 할 때도 있고, 선반을 새로 달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을 스스로 할 수 없을 때는 전문으로 이런 일들을 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죠.

미국에서는 이렇게 이런 저런 것들을 고쳐주는 사람을 핸디맨이라고 부르는데, 오늘은 핸디맨의 작업 현장을 한 번 따라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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