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은 정부가 테러 분자들과이들의 자원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아프간 내 폭력이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카르자이 대통령은20일,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만난 후, 테러분자들의 시설과 거처, 자금출처등에 대해 그간 충분한 주의가 기울여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20일, 지난 18일 카불 동부 지역에서 탈레반 무장분자들과의 교전 중 숨진 10 명의 프랑스 병사를 애도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같은 교전에서 부상당한 21 명의 군인들을 방문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병사들에게 아프간 파병을 후회하지 않으며 아프가니스탄이 '야만적인 상대'와 싸우는 것을 계속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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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ghan President Hamid Karzai says violence has risen in the country because the government has failed to pay enough attention to terrorists and their resources.

Mr. Karzai said today (Wednesday)there has not been enough of a focus on terrorist facilities, sanctuaries or financial networks.

He spoke with reporters after meeting with visiting French President Nicolas Sarkozy.

The French leader traveled to Kabul to pay respects to 10 French soldiers killed in a fierce battle with Taliban insurgents east of Kabul on Monday. He also visited the 21 troops wounded in the attack.

Mr. Sarkozy told the troops he had no regrets about sending them to Afghanistan, saying Afghanistan should not have to battle what he called "barbarism" alone.

An Afghan government spokesman(Humayun Hamidzada)said Monday's attack would not affect relations between his country and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