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참석하고 있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9일 중국이 국민들에게 결국 보다 큰 자유를 허락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주간 라디오 연설을 통해 미국이 중국내의 자유와 인권의 침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중국의 경제 성장과 중산층의 부상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약간의 자유를 누려 본 젊은이들은 결국 더욱 많은 자유를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부시 대통령은 9일 열정적으로 미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만나고 올림픽 경기 장소들을 방문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산악 자전거 올림픽 경기장에서 한 시간 이상 경주한 이후, 코스가 매우 매우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 비치 발리볼 팀과 공을 주고받았으며 미국 소프트 팀이 연습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한 미국 기업 후원자들을 만나고 지방 교회에서 예배를 본 후 이번 주말 농구와 수영 경기들을 참관할 계획입니다. 10일 부시 대통령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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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President George Bush is attending Olympic events in Beijing, where today (Saturday) he expressed optimism that China will eventually allow greater freedoms for its people.


The president used his weekly radio address to express America's deep concern about freedom and human rights in China.

The president praised China's economic growth and the rise of the nation's middle class. Mr. Bush said young people who enjoy some freedoms will ultimately demand greater freedoms.

The president, who is a longtime sports fan, spent this day(Saturday)enthusiastically visiting U.S. athletes and Olympic courses.


President Bush went mountain biking for more than an hour on the Olympic course which he proclaimed "really, really difficult".

He got in a few hits with the U.S. beach volleyball teams and watched the U.S. softball teams practice.



Mr. Bush was also scheduled to meet with U.S. corporate sponsors, worship at a local church and attend basketball and swimming events this weekend.

On Sunday, President Bush is scheduled to meet with Chinese President Hu Jint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