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은 미국경제가 침체기에 들어섰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후보는 12 기자들과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바마 후보는 자리에서 미국의 주요 주택융자 회사인 패니 매와 프레디 맥의 재정상태를 면밀히 주시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후보는 연방정부가 회사에 구제금융을 제공하는 안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오바마 후보가 국책 주택융자 회사와 관련해 공개 발언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패니 매와 프레디 맥은 최근 빚이 크게 늘어나면서 주가가 1990년대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폭락했습니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매케인 상원의원은 10 회사가 도산하도록 정부가 내버려둬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후보는 12 CNN 방송과의 회견에서 러시아를 선진 8개국, G-8 에서 제외시키는데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맥케인 공화당 후보는 G-8에서 러시아를 제외시켜야 한다고 말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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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umptive Democratic presidential nominee Barack Obama says there is little doubt the U.S. has moved into recession.

In a wide-ranging discussion with reporters Saturday, Senator Obama said he has been closely monitoring the financial health of key U.S. mortgage providers Fannie Mae and Freddie Mac. Obama reacted with caution when asked if he would favor a federal bailout of the two largest U.S. mortgage finance firms.

The public comments were Obama's first about the two government-sponsored companies whose debts have mounted and stock prices fallen to levels not seen since the early 1990s. Republican presidential candidate John McCain said Thursday the government cannot let the mortgage giants fail.

Obama also told CNN Saturday that he opposes excluding Russia from the Group of Eight leading industrial nations, as suggested by Senator McC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