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관계관들은 레바논 과격 단체 헤즈볼라와의 논란많은 포로 교환을 오는 16일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교도국은 13 2년전 납치된 자국 병사 2명이 풀려나는  댓가로 레바논 헤즈볼라 전투원 5명을 석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6년 헤즈볼라의 국경너마로의 기습 작전에서 이들 이스라엘 병사가 납치됨으로써 레바논에서는 한달여 동안의 전투가 촉발되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관계관들은 이들 2명의 병사가 사망한 것으로 믿어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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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i officials say the country will carry out a controversial prisoner swap with the Lebanese militant group Hezbollah on Wednesday.

The Israeli prison service said today (Sunday) it will release five Lebanese fighters in exchange for two Israeli soldiers seized two years ago.

The soldiers' capture by Hezbollah in a cross-border raid sparked a month-long war in 2006. Israeli officials say they believe the two soldiers are dead.

Among the prisoners Israel will release is Samir Kantar, who is serving multiple life terms for killing three Israelis in a cross-border attack in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