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지구로부터 최근의 정전협정을 위반한 공격이 가해질 경우 이스라엘은 보복 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이스라엘의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가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측에 경고했습니다.

올매르트 총리는 이스라엘이 로켓공격에 대응을 자제하고 있는 것이 허약함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며 사태가 진정되지 않으면 이스라엘이 총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1일 이스라엘 정부는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이 어제 이스라엘 남부에 로케트를 발사했다며 가자지구의 국경을 폐쇄했습니다.

하마스 지도부는 가자지구에서 어제 로케트가 발사되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어제 로케트 공격으로 인한 사상자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아직 자신의 소행이라고 밝힌 단체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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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i Prime Minister Ehud Olmert has warned Palestinian militants that Israel will respond with force if attacks from the Gaza Strip persist in violation of a recent truce.

Mr. Olmert today (Tuesday) said Israel's restraint thus far against the rocket attacks should not be interpreted as weakness. He said if the calm is not maintained, Israel could retaliate with "full force."

Earlier today, Israel again closed its border with the Gaza Strip after accusing Palestinian militants of firing another rocket into southern Israel on Monday.

Gaza's Hamas rulers denied any rockets had been launched on Monday from the territory. No group has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rocket, which did not cause damage or casualties.

Separately today, Palestinian President Mahmoud Abbas and Israeli Defense Minister Ehud Barak expressed support for reaching a lasting peace deal in the region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