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서울우유 협동조합은 금강산에서 취수한 물을 이용한 생수 제품 맑고 고운 금강산 샘물을 내일부터 한국 소비자들에게 판매합니다.

서울우유 측은 북한의 생태보전 특별지역인 금강산 동석동 지하 120 미터에서 취수된 천연 암반수를 이용한 생수제품이라며, “체내 흡수와 목 넘김이 부드럽고 예로부터 산삼과 녹용이 스며있다는 삼록수로 불릴만큼 수질이 뛰어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우유는 금강산 샘물을 전국 11백여 개 유통대리점과 직송택배시스템을 통해 가정이나 사무실, 업소 등에 판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