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다 앞서야 발전 할 수 있고 남보다 열심히 노력해야 잘 살 수 있는 한국사회’. 탈북자들은 한국의 치열한 경쟁문화가 가장 적응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한국사람들의 경쟁의식을 이해하기도 따라가기도 힘든 일부 탈북자들은 차라리 예전 북한에서의 생활이 더 좋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탈북자 444명을 대상으로 사회의식을 조사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정재영교수는 탈북자들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서 물질적인정신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실천신학대학원 대학교 정재영교수를 통해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삶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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